2011/03/26 15:27

127시간.. 일상


127시간



포스팅을 보고, 영화를 봤다.

포스팅의 감동을 확인하기 위해.

영화를 보고, 난 더 깊은 감동을 받았다.

날 감동시킨 건 영화가 아니라, 저 포스팅이었다.

"Thank you"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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